안녕하세요 모건앤뱅스컨설팅입니다~

 

오늘은 프리젠테이션의 신이라고 불리는 스티브 잡스의 효과적인 PT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쓸모가 없다

 

미국의 에모리 대학교 신경과학자 Gregory Berns의 말입니다

그만큼 현대사회에서는 상업적인 의사 전달 수단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잡스는 정보 전달에 치우친 따분한 슬라이드쇼를 흥미진진하게 구성된 제품 정보와 신기술이 여는 미래에 대한 비전에다 재미가 결합된 한편의 드라마로 격상시켰습니다. 청중들은 블록버스터 영화를 감상하듯 잡스의 PT를 경청합니다. 그로 인해 PT 지형도는 큰 변혁을 맞았습니다. 편한 캐주얼 차림으로 단상에 나타나 큰 손동작으로 열정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게 된 것입니다.

출처 : Pixabay


잡스의 PT 전략은 크게 3가지가 있는 데, 프레젠테이션 전략에 따라 어떻게 말하는 지 살펴보겠습니다.

1. 프레젠테이션 오프닝에서 관객의 호기심을 최대한 자극하는 문구를 사용해라.

관객의 호기심은 프레젠테이션이 끝날 때까지 계속 유지될 수 있어야 합니다.

We’ve got some amazing stuff to show you. So, what do you say let’s get started?

(여러분께 선보일 놀라운 것을 준비했습니다. , 시작해볼까요?)

We have some really fun stuff to share with you today.

(오늘 여러분을 위해 정말 재미있는 걸 준비했습니다.)

We’re going to make some history together today.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함께 역사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2. 질문을 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청중이 미리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에 메시지 전달 효과가 높습니다.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저항을 낮추기 위해 스티브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에서 가격을 얼마로 책정하면 좋을지 질문을 던집니다.

What are we going to price that?

(가격을 얼마로 정해야 할까요?)

Where is Apple still the dominant player?

(애플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분야는 어디입니까?)

Now, I am going to ask you a question.

(,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3. 설명하지 말고 보여주어야 합니다. 봐야만 믿을 수 있습니다.

Let me show you. This will blow your mind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This is what it looks.

(이렇게 생겼습니다.)

So watch what happens now.

(어떻게 되는 지 한 번 보세요.)

 

이렇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과 배경이 갖춰져야 할까요?

첫째, 토론과 발표 경험이 많아야 합니다. 수 많은 PT 경험을 통해 효과적인 의사 전달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상대방이 얻게 될 이익에 대해 호소력 있게 설명해 공감을 얻어내는 것입니다잡스의 PT를 예로 들면, 그는 제품의 장점을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떤 이득을 얻게 되는 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제품의 장점이 저절로 드러나도록 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한 CEO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설명하기보다는 제품의 스펙이나 서비스가 가진 장점 위주로 청중들을 교육하려는 형식의 자료를 준비하기 쉽습니다. 결국 PT는 지루하고 딱딱하게 변합니다.

셋째, 많은 연습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잡스는 PT를 위해 한 달 전부터 100시간 이상 연습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충분히 숙지하고 있는 내용을 100시간 넘게 연습 하다 보니 프롬프터(자막기)를 보지 않고 외운 내용을 바탕으로 돌발상황까지 대처해가며 능수능란하게 발표 현장을 장악한다고 합니다.

넷째, 본인의 PT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피드백을 받아야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PT의 부족한 부분을 다듬고 더 완벽한 발표를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4가지 요인과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전략이 상황에 따라서는 꼭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표자와 청중 간의 상호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청중을 공감할 줄 아는 PT 자세를 가진다면 훌륭한 PT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035761904

 

안녕하세요

 

새로운 포스팅으로 인사 드리는 모건앤뱅스컨설팅입니다!

 

사람들의 이직 사유로 크게 세가지 자기계발, 급여, 사람관계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직으로 인해 회사의 중요한 인재를 잃는 다는 건 회사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죠.

자기계발 결여로 인해 이직을 방지하고 나아가 본인의 역량을 계발하는 데 강한 의지를 가진 직원들을 교육시켜 회사 내 중요한 인재로 성장시킨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회사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인재 육성 시스템 사례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다른 금융사에 비해서도 이직률이 가장 낮은 곳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평균 6억 원에 이르는 연봉, 좋은 근무 환경과 같은 외적인 요소 때문일까요?


이러한 외적인 요인들은 일정 부분 낮은 이직률의 큰 역할을 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역량이 뛰어난 인재를 선별적으로 받아들여 미래 월가의 리더로 개발시키는 우수 인재 육성 시스템 때문입니다.

 

골드만삭스 직원들은 사내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면 미국 재계의 큰 리더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근무합니다.

그에 앞서, 직원 채용에 있어서도 차별화된 기준이 있습니다

바로 면접관 30여 명 전원의 합격을 승인 받아야 입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발전 가능성이 낮은 신입에게 재원을 투입해 낭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출처 Pixabay


인재 육성 개발 프로그램은 사내 임원진으로 이루어진 리더십 개발 자문위원회 (Leadership Development Advisory Committee)의 운영됩니다

PSI (Pine Street Initiative)로 알려진 골드만삭스의 우수 인재 육성 시스템은 1년 동안 업무와 관련된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해서 

이를 달성하는 action running, 리더십 관련 광범위한 피드백, 체계적인 네트워킹, 그리고 리더십을 포함한 경영 전반에 관한 지식 습득이 목표입니다.

 

이렇게 인재 육성이 잘 이루어지는 까닭은 임원의 성과를 평가할 때

70%는 업무 관련 결과를 보지만 나머지 30%는 부하직원들을 얼마나 잘 길러 냈는지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연봉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 개인 역량에 집중하고 가치를 따르는 사람을 육성함으로써 

골드만삭스가 업계에서 인재사관학교라고 불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016576739

안녕하세요~ 모건앤뱅스컨설팅입니다.


요즘 날씨도 따뜻하고 미세먼지도 없어서 집에 있기에는 아까워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 대해 소개 해드려고 합니다.


여의도     매주 금, 토 18:00 ~ 23:00

DDP        금, 토 18:00 ~ 23:00

청계천     토 16:30 ~ 21:30, 일 16:00 ~ 21:00

반포        금, 토 18:00 ~ 23:00

청계광장   금, 토, 일 18:00 ~ 23:00


이렇게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 한답니다~!



저는 반포대교에 있는 밤도깨비 야시장을 다녀왔는데요, 굶주린 배를 움겨잡고 갔으나 이미 food truck들은 포화 상태였어요 ㅜ-ㅜ


밤 8~9시 정도는 되어야 food truck에 줄이 없어지니까 이점 꼭 숙지하세요!!!



음식은 주로 태국, 멕시칸, 스테이크, 일식, 분식 음식들과 간식들이 주를 이루었어요.


버스키 공연, 신선한 강바람이 음식의 풍미를 더 해주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목걸이, 반지, 에코백 등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야시장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반포지구 밤도깨비 야시장 같은 경우에는 음료수 파는 곳이 적으니 미리 사가시는 것도 추천 드릴게요!


감사합니다~^_^/



안녕하세요~ Morgan & Banks Consulting입니다!

 


회사 경영을 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어려움에 부딪히곤 합니다

우리 회사의 경영 방침과 방향이 맞기는 한 건지, 어떻게 해야 우리 조직이 좀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지 등

  CEO부터 사원까지 회사생활과 경영활동을 하면서 골머리를 싸고 있을 텐데요, 

이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위해 책 한 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길을 열다라는 책입니다.





길을 열다는 파나소닉(Panasonic) 창립자인 고노스케가 기업 경영마인드에 대해 쓴 책입니다.

마쓰시타 고노시케는 1894년 일본 와카야마 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자전거 가게에서 점원으로 일찌감치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자전거 가게에서 일하던 중 1918년 마쓰시타 전기제작소를 설립하여 

1973년 은퇴하기 전까지 내셔널(National)과 파나소닉(Panasonic)을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집안은 가난했고 몸은 허약했으며 학력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이러한 현실적인 역경을 기회로 승화시켜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기업가로 꼽히고 있습니다.






길을 열다는 구체적인 경영 전략이나 경영 Tool을 제시하기 보다는 경영 철학 책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말과 행동은 올바른 생각과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진취적이고 올바른 경영 철학 확립도 기업운영에서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겠죠!







이 책은 회사의 CEO부터 부장, 대리, 사원 분들까지 자기계발뿐만 아니라 기업조직문화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노스케의 인생철학과 70년 넘게 쌓아온 그만의 경영 원칙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아주 보물 같은 책입니다

고노스케의 경영 마음가짐을 회사 임직원들이 같이 공유하고 각 회사 실정에 맞게 적용한다면

 급변하고 요동치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항상 앞으로 나아가는 회사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길을 열다는 마치 밤바다의 별과 같은 경영의 나침반 같은 책이라고 소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상 포스팅으로 인사 드리는 morgan&banks consulting 입니다


삼성역 스타필드 코엑스점은 규모만큼이나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또 그만큼 회전율도 높습니다

많은 스토어가 생기고 또 사라지죠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가장 뉴페이스'BRICK LIVE'를 소개 해 볼까 합니다


LEGO, 블록을 테마로하는 샵인샵(SHOP IN SHOP)!!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만한 공간이에요 사진으로 만나보실게요 짜잔-



입구에 들어서면 블럭 모양의 마스코트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어요 - 

저 아이는 우체통으로 한달에 한번씩 무료로 엽서를 발송해 주고 있었습니다 =)



센터에는 알록달록 다양한 모양의 brick 들이 쌓여있었어요. 이 공간에서는 자유롭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죠?

세심하게 좌석에는 폭신폭신한 쿠션이 깔려있더라고요 ; )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블럭 놀이방 혹은 블럭 에듀센터 등을 접해 보셨으리라 생각해요~

요즘은 수학적, 공간적, 창의적 사고 향상을 위해 교육목적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추세입니다

그에 맞춰 다양한 클래스룸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세개의 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은 '쿠킹cooking' 을 주제로 한 수업이었어요(개인의 취향)

아기자기 앙증맞은 조리 도구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마구마구 사용해주러 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ㅎㅎ


여기까지가 '키즈' 들을 위한 공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덜트' 들을위한 공간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들이 bricklive를 즐기는 동안 부모님을 포함한 어른들은 휴식이 필요하겠죠? 

힐링타임 가지시라고 다른 한켠에는 카페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만

예뻐서 못먹겠는 디저트들 보여드릴게요



...................+_+ 

한땀한땀 소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들이 보이시나요?!!

머핀위에 올라와 있는 데코는 초콜릿이에요(초코렛만 따로도 구입이 가능해요)

마카롱, 케이크 등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을만한 달콤하고 귀여운 디저트들이 가득가득







벽걸이 무드등도 마음에 들었지만 저는 오르골이 제일 가지고 싶었어요!


직접 레고 구매도 가능하고 또 한달에 한번 우표 없이도 엽서를 대신 배달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으니

사랑하는 사람들과 방문도 하시고 좋은 추억도 만드시기 바랍니다.

코엑스 들르시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