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new+issue =D.N.I


▶ 국민인수위는 이날 국민의 정책 제안을 받는 온라인 사이트광화문 1번가’(gwanghwamoon1st.go.kr)를 오픈. 

25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 오프라인 부스를 설치함


▶ , 1톤 넘는 화물 배달할 드론 개발... 전자상거래 2위 징둥닷컴, 산간오지 농산물 유통에 활용

     ▷ VR / AR 사업에 귀추가 주목 됩니다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AI에 힘 쏟는다

구글은 인공지능 비서 플랫폼구글 어시스턴트를 구글렌즈에 탑재할 계획입니다. 이번 구글 개발자 회의에서는 모바일 퍼스트 세계에서 인공지능 퍼스트 세계로 전환을 내세웠는데요, MS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공지능 기반인 하이브리드형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SQL 서버 2017’을 발표했습니다


▶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100개 기업은 IoT를 활용해 축적한 데이터를 매매할 수 있는 유통시장을 2020년까지 만들기로 함

   ▷ 급성장하는 IoT산업에서 데이터 활용 분야는 현재 구글 같은 미국 기업이 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일본 업체들은 로봇이나 공작기계 등 강점을 가진 분야와 IoT 데이터의 접목을 활성화해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겠다는 전략임


▶ 카카오가 일본의 택시 호출 O2O에 나섭니다. 이제 이용자들이 한국, 일본 어디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일본의전국택시와 카카오택시가 크로스! 자체 개발 음성 인식 엔진인뉴톤도 탑재된다고 합니다

   ▷ 최근 중국에도 진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로 가는 카카오. 드디어 매출에 도움이 되는 것 같죠?^^;


▶ 다날, 영국 뱅고 모바일 결제서비스 계약

다날과 영국의 결제 전문기업 뱅고가 만났다는 소식입니다. 다날은 노하우를 지원, 뱅고는 영업을 지원! 이제 국내 이용자들은 해외용 신용카드가 아닌 간편한 모바일로 쇼핑 이용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식중독 주범은 고기류 아닌 채소 → 식약처최근 5년간 원인 분석채소류 41.8%, 육류 14.2%,김밥 등 복합 조리 식품은 2.6%... 

    깨끗이 안씻고 날 것 섭취 원인


▶ 페이스북에 음식 주문 기능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페이스북이음식 주문이라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하네요. 식당을 찾고 주문에 결제까지 앱에서 진행하도록 한다니 페이스북의 놀라운 변신, 기대됩니다


Morgan&Banks Consulting의 모회사 '동원물류'(대표 신경용)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서 콜드체인을 위한 ‘동원물류 기흥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준비 중이다. 이곳은 냉동냉장창고와 상온창고가 함께 구비된 다목적 복합물류센터이며, 최근 단일기업이 수도권 내 착공한 사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18년 1만 7천평 규모 기흥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완공 예정인 '동원물류 기흥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조감도.



 상온창고는 언제든지 냉장냉동창고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입지를 살펴보면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과 연결되기 때문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은 물론 그 외 지방을 대상으로 원활한 운송이 가능하다, 


동원물류의 다목적 복합물류센터인 기흥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36,419㎡ 부지에 연면적 57,984㎡, 지하 5층~지상 4층 규모의 대형 건축물이다. 지상 2층부터 4층까지는 상온창고이며, 지상 1층과 지하 1~4층은 냉동냉장창고가 위치하게 된다.

또한 각층마다 창고와 사무실, 하역장 등을 두고 있으며, 대형 회의실과 휴게실도 마련했다. 지하 5층은 일반 승용차들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종사자들의 접근성을 확보했다.

1층 외부는 건축물 각 면을 할애해 1~3층 하역장과 지하 2층 하역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화물차 출입구와 승용차 출입구를 별도로 분리시켜 원활한 차량 동선을 확보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각 층마다 독립된 입·출고 도크다. 이는 각각의 창고를 개별 물류센터처럼 독립된 형태로 운영할 수 있으며, 하나의 물류센터 내에서 냉장·냉동·상온 물류서비스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리쿠르팅 시장 마이더스의 손

 

모건앤뱅스컨설팅

㈜모건앤뱅스컨설팅(대표 명세라)의 명세라 대표는 2 23일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 룸에서 ()문화관광평가원으로부터 ‘2010 인적 서비스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여받는다.

 

 이날 수상을 받을 명 대표는 리쿠르팅 분야에서 17여년의 경력을 쌓아온 마이더스 손이다. “패기와 열정의 힘으로 모인 젊은 컨설턴트들의 사명감이 급변하는 리쿠르팅 시장의 흐름을 앞서 고객만족 서비스를 극대화한 원동력이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회사 직원들과 함께 나눴다. ㈜모건앤뱅스컨설팅은 이른바 기업과 인재를 실과 바늘처럼 이어주는 메시저를 표방하는 헤드헌팅 전문 기업이다.

 

이 회사는 외국계 법인 및 건설분야, 소비재, 제조, 금융권 등에서 필요한 전문기술직과 HR, Finance, Marketing , 세일즈 직종의 채용서비스, 시장조사 서비서, 평판조회 서비스 등이 주된 업무다. 2008년 발생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사태가 수습이 되어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취업의 문은 좁아지고 있어 취업난의 현실은 사회적 경제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함께 헤드헌팅 시장도 급변하고 있다. 명 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채용시장을 선점하려고 지나친 회사 수익구조에 집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헤드헌터들은 자기계발에 충실해야 채용시장의 기상도가 늘 화창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창협 기자 jljj@ 


 


Real Interview

명세라 Morgan&Banks Consulting Group 대표이사

 

정확한 프로세스를 통한 비전 제시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다

 

오랫동안 언론에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사람들을 경험해온 기자에게도 명세라 대표는 친화력이 있는 Search Firm으로 다가왔다. ‘인간존중이란 경영철학으로 좋은 사람들 선택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안정된 조직 속에서 함께하고 싶다는 희망에 항상 모건&뱅스 컨설팅이 있다.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 명 대표는 아름다운 얼굴에 조리 있는 말 솜씨까지 갖추었으니 빠른 성장을 이뤄내는 비결 중 하나는 될 것 이다.

생활의 가장 큰 변화는 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을 갖는 일이다.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간존중을 기본으로 삼는다는 명 대표에게 모건&뱅스의 경영에 대한 이야기와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다.

 

아시아 국가에서 활발한 활동

Morgan&Banks Consulting Group 1985 Geoff Morgan Andrew Banks에 의해 호주에 설립된 Multinational Executive Search Firm이다. 1999 Morgan&Banks Korea로 한국에 진출, 4년 간 국내외 기업의 인사채용업무를 수행해 왔고, 현재는 호주 및 중동, 기타 아시아 국가에서 Morgan&Banks Consultant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명 대표는 향후 직업 소개와 모집 대행 등 종합 고용서비스 사업의 확대로 고용시장의 활성화가 도모될 것이다고 말한다. 리쿠르팅 분야에서 15년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컨설턴트인 명 대표는 정확하고 신속한 프로세스를 통해 비전을 제시해 주고, 고객사에게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어 발전적인 성향을 제시하고 우수한 후보자를 추천하겠다는 생각이라며, “모건&뱅스의 시스템을 국내에 정착시키겠다고 한다.

모건&뱅스 컨설팅은 고객사와 후보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접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그 중에서도 철저한 리포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장조사를 통한 분석과정(1, 2차에 걸친 프로세스리포트 - Short list – Candidates Report&Briefing)과 관련, 명대표는 단순히 후보자의 학력이나 경력을 전달하지 않고 고객사의 의뢰에 따라 철저한 시장 분석에서 비롯된 후보자 브리핑을 통해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 동기 후보자가 고객사에 필요한 이유 후보자의 역량과 가능성 등을 상세히 보고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고객사의 눈높이를 맞춤형 컨설팅으로 높이고 매칭율과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모건&뱅스의 가장 큰 장점은 패기와 열정으로 후보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고객사의 요구에 대처, 새로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데 있다. 이는 모건&뱅스의 창조적인 정신이 있기에 가능하다. 또 명 대표가 리쿠르팅 시장에서 단순히 채용서비스를 넘어 새로운 방법을 찾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갖고 있어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성장을 더욱 기대해 본다.

 

외국계법인 및 행정안전부 등 인력채용에 강점

모건&뱅스 컨설팅의 위상은 인사평가부문 지식경제부장관 표창과 명세라 대표의 활발한 대학 취업강의 및 특강 활동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행정안전부 면접위원으로 참여하여 정부 부처 인력 채용에도 참여하고 있다. 명대표의 정부 부처 인력 채용의 참여는 2005년부터 계속된 중앙인사위원회 면접관에서 비롯된다.

 모건&뱅스 컨설팅은 외국계 법인 및 금융권의 강점에서 더 나아가 소비재, Chemical, 제조 등에서 필요한 전문기술직과 HR, Finance, Marketing Sales 직종의 채용서비스 및 시장조사 서비스, 평판조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평판조회 서비스는 주관적 사항을 객관화시키는데 주력하며, 평판조회 대상후보자가 현재 재직중에 있다면 최대한 후보자의 입장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모건&뱅스 컨설팅은 객관적 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20여 가지 질문으로 구성된 Reference Letter Referee가 직접 작성 하도록 하였다,

 명 대표는 향후 외국계법인 50%, 국내기업 40%, 공공기관 10%,의 안정적 시장구조로 바꿔나갈것이라며, “국내 대기업의 비중을 늘려 우수한 후보자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모건&뱅스 컨설팅과 계약하고 있는 고객사에는 대학교와 연계하여 신입 및 인턴사원을 채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다. 또한 공공기관의 바이오센터 인력 운영을 맡고 있어, 바이오 관련 업체와 활발한 유대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는 직장

 명대표는 직장은 함께 하는 모든 직원이 재미있게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모건&뱅스 컨설팅의 직원들이 모두 즐겁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을 때 후보자들에게도 좋은 기운이 전해져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명 대표는 모건&뱅스 컨설팅의 모든 직원들은 후보자 한분 한분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움을 드리려 노력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에게 다가 가고 있습니다. 철저한 Process로 인해 저희 컨설턴트들의 몸은 힘이 들지만 이러한 노력이 많은 후보자와 고객에게 좋은 결과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여 많은 분들이 좋은 동료들과 즐거운 회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며 환하게 웃는다.

항사 열린생각,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명 대표가 있기에 재미 있게 일 할 수 있는 직장이가능할 것이다.

임금희 기자 ekh@ceonews.co.kr

 

 

 

헤드헌팅, 탄탄한 인재정보인프라가 경쟁력             

후보자 평판조회 등 완벽한 인재정보 서비스 갖춰


                                                                                                                                                  ㈜모건앤뱅스컨설팅 명세라 대표

 

기업에 핵심 인력을 수혈하는 헤드헌팅 산업이 국내 시장에 도입된 건 20여년 정도다. IMF로 인한 구조조정, CEO 공개채용 확산 등 국내 고용시장이 시시각각 달라지면서 헤드헌팅 산업은 급성장했다. 반면 눈부신 성장에 따른 그늘도 생겼다. 전문성이 떨어지는 헤드헌팅 회사들이 단기간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헤드헌팅 업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1:1 인터뷰 시스템과 평판조회 시스템 구축

 오랜 경쟁과 신뢰를 바탕으로 헤드헌팅 업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모건앤뱅스컨설팅의 명세라 대표는 헤드헌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인재정보와 고객의 신뢰를 갖추는 것이라며 고객사가 원하는 후보자를 정확하게 추천하기 위해서는 가만히 앉아서 수수료나 챙기는 것이 아니라,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직접 보고 찾아 나서는 등 적절한 투자를 선행해야 한다고 일침을 놓았다.

 기업들이 헤드헌팅 회사에 갖는 가장 큰 불만은 제대로 된 사람을 추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명 대표의 말처럼 일부 헤드헌팅 회사들이 인재정보에 대한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건앤뱅스컨설팅(이하 MNBC)의 경우 후보자 한명 한명을 꼼꼼히 파악하는 ‘1:1대면 인터뷰시스템과 평판조회(Reference Check)시스템을 구축했다. 1:1대면 인터뷰 시스템은 여러 번의 인터뷰를 통해 후보자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실효성 있는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다. 평판조회는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 채용 예정자의 업무능력이나 대인관계 등을 전 직장 주변인들에게 확인, 평가한 뒤 채용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후보자 평판조회 서비스는 입사 후 발생할 수 있는 조직과 후보자 간의 마찰을 줄일 수 있고, 인재관리를 위한 평가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런 시스템을 바탕으로 MNBC은 고객사로부터 필요한 인재를 정확하게 추천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믿음으로 인정받는 업계최고의 헤드헌터 될 터

 헤드헌터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투자도 좋은 예이다. MNBC은 산업별 전문팀으로 조직을 세분화했으며 각 팀의 헤드헌터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는 교육을 하고 있다. 명대표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해당 분야의 이론과 정보 등을 충분히 습득하여 후보자와 고객을 대면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앞으로 그들이 우리 회사를 이끌어 나갈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MNBC는 고객사와 후보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리포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컨설팅에 대한 인프라도 갖췄다.

 헤드헌팅 업체가 두번째로 갖춰야 할 경쟁력은 해외시장까지 바라볼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망 구축이다. 명 대표는 국내시장의 치열한 경쟁에서 탈피하여 해외로 진출을 꾀하는 기업이나, 글로벌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1985년 호주에서 설립된 MNBC는 한국에는 1999~2001년 까지 활동한 경력이 있고, 2008년 독립 범인으로 새로 출범하여 활동 중이며, 유럽, 캐나다, 미국, 홍콩 등지에서 30여명의 컨설턴트와 교류를 하며 global project를 수행 하고 있다.

 명 대표는 “MNBC는 모기업이 한국에서 활동할 당시 근무 했던 역량에 힘입어 글로벌 서비스망을 갖출 수 있었던 경우라며 “MNBC와 여건이 다른 헤드헌팅 업체는 해외 써치펌과 연계하여 사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늘 직원들을 가족같이 챙기며 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명 대표의 바람처럼 MNBC믿음으로 인정받는 업계최고의 헤드헌팅 회사가 되는 날이 머지않은듯하다.

이대열 기자<Idy@ceomagaz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