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운 포스팅으로 인사 드리는 모건앤뱅스컨설팅입니다!

 

사람들의 이직 사유로 크게 세가지 자기계발, 급여, 사람관계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직으로 인해 회사의 중요한 인재를 잃는 다는 건 회사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죠.

자기계발 결여로 인해 이직을 방지하고 나아가 본인의 역량을 계발하는 데 강한 의지를 가진 직원들을 교육시켜 회사 내 중요한 인재로 성장시킨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회사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인재 육성 시스템 사례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다른 금융사에 비해서도 이직률이 가장 낮은 곳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평균 6억 원에 이르는 연봉, 좋은 근무 환경과 같은 외적인 요소 때문일까요?


이러한 외적인 요인들은 일정 부분 낮은 이직률의 큰 역할을 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역량이 뛰어난 인재를 선별적으로 받아들여 미래 월가의 리더로 개발시키는 우수 인재 육성 시스템 때문입니다.

 

골드만삭스 직원들은 사내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면 미국 재계의 큰 리더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근무합니다.

그에 앞서, 직원 채용에 있어서도 차별화된 기준이 있습니다

바로 면접관 30여 명 전원의 합격을 승인 받아야 입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발전 가능성이 낮은 신입에게 재원을 투입해 낭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출처 Pixabay


인재 육성 개발 프로그램은 사내 임원진으로 이루어진 리더십 개발 자문위원회 (Leadership Development Advisory Committee)의 운영됩니다

PSI (Pine Street Initiative)로 알려진 골드만삭스의 우수 인재 육성 시스템은 1년 동안 업무와 관련된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해서 

이를 달성하는 action running, 리더십 관련 광범위한 피드백, 체계적인 네트워킹, 그리고 리더십을 포함한 경영 전반에 관한 지식 습득이 목표입니다.

 

이렇게 인재 육성이 잘 이루어지는 까닭은 임원의 성과를 평가할 때

70%는 업무 관련 결과를 보지만 나머지 30%는 부하직원들을 얼마나 잘 길러 냈는지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연봉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 개인 역량에 집중하고 가치를 따르는 사람을 육성함으로써 

골드만삭스가 업계에서 인재사관학교라고 불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016576739